할리스코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6로 16 마곡지엠지타워 1층 112호예약 마곡역 근처에 나들이 갈때마다잊지않고 들리는 타코 가게가 있다. 내가 아는 타코 집 중에가장 맛있는 집!할리스코다.처음에 Jalisco라고 되어있어서잘리스코인줄 알았으나스페인에서는 할리스코라고 발음된다고 한다.영업시간은 매일 11시부터 21시까지. 할리스코의 깔끔하면서 강렬한인테리어에 감탄하고 계신 장모님.이국적인 느낌이 든다. 메뉴는 크게 5가지.타코, 퀘사디아, 부리또, 랩, 부리또 볼이 있으며소스는 총 8가지가 있다.할리스코의 모든 소스는수제로 직접 만든다고 한다.필링 재료에 대한 원산지는 우측 사진과 같았다. 오더는 키오스크로~부리또볼을 주문하면또띠아 추가가 최대 2장까지 무료라고하여부리또볼과 타코를 주문하였다. 음료는 탄산부터 맥주까지(!) 준비되어있었고식기류는 비닐장갑을 기본으로하여스푼과 포크도 함께 있었다.타코에 맥주 곁들이면 정말 맛있는데…차를 가져와서 아쉽지만 탄산만 즐겼다. 주문한 저크치킨 부리또볼 세트.뱅뱅쉬림프 타코 세트.과카몰리 소스와 고수.그리고 오리지날프라이가 준비되었다. 부리또 볼은 말 그대로 볼에 담겨져 나왔는데샐러드 한접시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았다. 무료 추가한 또띠아에 부리또 볼을 싸 먹으니이건 또 이거대로 별미였다. 오리지널프라이는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이었다.맛있는 음식들의 등장에신이나서 우걱우걱 먹는 첫째와빨리 먹어야되는데장갑이 잘 안껴져서 날카로워진 둘째. 뱅뱅쉬림프 타코에는쉬림프가 통으로 올려져있었는데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한,그리고 새우의 단맛을 가득 느낄 수 있었다. 채밍이 뱅뱅쉬림프 타코에부리또 볼에 있던 부리또를곁들여 먹었다.이 사람 역시 배운 사람 맞구나.이렇게 먹으니까 더 맛있네?! 타코와 브리또볼을 즐기고끝으로 먹은 나초는특유의 바삭함과 짭조름함으로입안을 깔끔하게 해주었다.기본으로 나오는 치즈딥과 살사 소스도 맛있지만우리 가족은 과테말라 소스를 좋아한다.특유의 꾸덕함과 싱그러운 맛은계속계속 타코를 찍어먹게 만드는매력이 있었다. 소스통 핥기 엔딩. 할리스코에서는달콤한 리뷰 이벤트로네이버 리뷰를 하면누텔라 또디아칩을 증정하고 있다.방문하신다면 네이버 리뷰를 해서아는 맛이 무서운 그 맛,누텔라 또디아칩을 놓치지마시라.1. 결제 비용: 대인3, 소인2 -> 37,800원2. 살펴보자 1) 분위기: 깔끔하면서 강렬한 인테리어. 2) 화장실: 빌딩 화장실. 남녀 구분. 3) 접근성: 무료 주차 2시간 가능. 4) 오! 포인트: 타코에 부리또볼을 곁들이니 더 맛있네?!3. 제 점수는요 1) 총점: ★★★★★ 2) 재방문 의사: 마곡 근처에 간다면 안갈수가 없다.4. 이건 진짜 맛있더라 타코와 부리또볼의 조합우리의 기록이 당신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공감>, <댓글> 부탁드립니다~ <♡공감>은 비용이 들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