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 위한 ‘찾아가는 성폭력

사회초년생 대상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교육’, 사회진출 상담 등 청소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 – ‘청소년 생활개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등 –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 이제 사회에 갓 진입한 청년들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디지털 성범죄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성범죄’를 추진하고 있다. 성희롱’, ‘성폭력 예방교육’ 등 양성평등 확산을 도모하면서 청소년의 사회진출을 위한 문화, 지도(지도) 등의 활동을 지원합니다. 과제)’가 정부 102차 3월 26일(목) 국정검토조정회의(국무총리 주재)에서 발표. 이에 따라 여성가족부는 청소년 안전망 제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성희롱 및 성폭력 예방 교육 접근”을 통해 * 청소년 정책권고에 따라 청소년 삶의 질 향상 방안 개발에 14개 기관 참여, 1+4 참여/권리, 생계지원, 고용, 주거, ​​교육(정책조정실 주관) 첫째,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접근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접근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 폭력 예방 교육의 기회가 적고 낮은 일반 기업의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본 교육의 목적은 직장 내 성희롱, 사회에 처음 입사했을 때 경험한 성폭력 사례를 공유하여 젠더 감수성을 함양하고 젠더- 평등한 직장문화와 동시에 출판물, 동영상 등 다양한 방식의 맞춤형 폭력예방교육 자료를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입니다. 직장 내 범죄 신고는 ‘예방교육종합관리 홈페이지(shp.mogef.go.kr)’ 또는 ‘대표전화(1661)-6005)’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만 하면 됩니다. 또한, 올해는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종합지원센터(한국여성인권진흥원 산하 설립, 이하 ‘종합지원센터’)를 신설해 성폭력 피해자를 지원한다. 괴롭힘과 성폭력. 직장 내 폭력 상담 안전하게 받기 부상에서 빨리 회복하기 갓 입사한 청년들이 성희롱이나 성희롱에 대한 두려움으로 적시에 상담을 받지 못하는 경우 부상이 증가합니다. 통합지원센터에서는 사고 초기에 피해를 없애기 위한 조치, 신고 및 사건 처리 절차, 피해 복구 지원 등 피해자별 정보를 제공한다. 종합지원센터에서는 모든 상담(전화번호: 02-735-7544)을 익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장 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컨설팅 활동을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민간 사업장으로 확대하고 성희롱 예방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의 요청에 따라 시설이 부족하거나 담당자의 전문성이 낮아 사건처리가 어려운 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사건처리지원팀*을 파견합니다. * 사건 현장 방문, 2차피해로부터 피해자 보호, 담당자 원조, 재발방지 상담활동 등 신청은 30일까지 “성희롱·성폭력퇴치 종합지원센터”에서 할 수 있다. ※ 문의 : 02-735-7544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성희롱·성폭력근절종합지원센터) 청년과 함께하는 “청소년 양성평등” 양성평등의 관점에서 미래비전 형성에 앞장서다. 지난해 개별 정책제안이나 문화혁신 활동과 달리 올해는 ‘문화혁신’을 중심으로 한 팀 활동을 지원하고, 지난해 활동 성과가 정책 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심화한다. 이와 함께 인천·경기·전남·경북 4개 지자체는 중앙정부와 함께 지역 청년들이 주도하는 ‘지역 성평등과 청년 문화혁신’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청년성평등운동프로젝트(사업) 경진대회는 5월에는 센터에서, 6월에는 지역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시니어 여성과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젊은 여성들을 연결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젊은 여성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상담을 제공하는 ‘청소년 여성 멘토링’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STEM*, 4차 산업 등 신산업 분야의 멘토(리더)를 위촉하여 젊은 여성의 새로운 업무 환경에 대한 지도를 통해 관련 분야 진출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 STE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의 약자로 통합적 인재를 양성하고 경쟁력 유지에 필요한 혁신을 주도하는 통합 교육 정책을 의미 ※ 향후 코로나19의 진행 상황에 따라 올해의 튜터링 방식과 시간표를 조정하여 다양한 정책과제를 발굴 및 추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