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유정이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3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신비한 가면을 쓰고 다양한 마법을 쓰는 배우 조유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모두 갖춘 조유정과 새로운 발걸음을 함께하게 돼 설렌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8년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로 데뷔한 조유정은 넷플릭스 ‘연애반지’ 시즌1, KBS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tvN ‘청춘기록’, 왓챠 ‘오늘은 매울지도 몰라’ 등에 출연했다. 등 작품으로 국내 안방극장뿐 아니라 OTT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KBS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테니스 여고생 천재 ‘김연아’ 역을 맡았고,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연기력을 발휘해 시청자들을 감탄케 했다. 이후 티빙 감독의 ‘성인연습생’에서 유라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아 교복 패션을 다양한 이미지로 소화하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이처럼 조유정은 차근차근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작품에서 맡은 배역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는 이들의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높이며 새로운 시작을 예고한다.
배우 조유정 프로필 나이
아역배우 조유정은 1999년 9월 17일생으로 올해 나이 22세로 숙명여고를 졸업하고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과에 재학 중이다.
2018년 데뷔해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좋아하면 들려줘’, ‘너의 노래를 들려줘’,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청춘기록’ 등에 출연하며 신인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조유정의 소속사는 이영애, 이초희, 서현철, 양세종 등 배우들이 소속된 굿피플이며 롤모델은 배우 공효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