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자의 노래의 의미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했던 송우빈(배우 김준)을 가리킨다. 꽃보다 남자의 송우빈이 F4 내에서 정상적인 입장을 취했다. 송우빈은 건설회사의 후계자이자 폭력조직 일심파의 수장으로 해외에서는 ‘송태자’로 통한다.
왕자의 노래의 기원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는 해외 어린아이에게 가방을 도둑맞았다. 금잔디는 필사적으로 아이를 쫓고, 아이는 도망치더니 갑자기 멈추는데, 갑자기 아이의 동료로 보이는 어른들이 나타나 금잔디를 위협한다. 이때 F4 출신 윤지후, 소지정, 송우빈이 나타나 이들을 제압한다. 그곳에서 송우빈은 한 깡패에게 “일심회 아세요?


영상에서 그 장면이 너무 웃겨서 예전에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패러디와 밈이 등장하기도 했다.
끝

과거 ‘꽃보다 남자’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10대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돌이켜보면 너무 괘씸한 점도 많지만 이 드라마는 해외에도 수출돼 K드라마 시장을 넓혔다. 꽃에 관한 소년과 관련된 또 다른 밈은 “명예 소방관”입니다. 그럼 여기까지 포스팅을 마치고 다음에 또 다른 글로 찾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