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별시, 드림스타트 지원 취약계층 아동 검진 및 치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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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하 기자 엔터 2023.02.2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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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치과, 아동발달센터 등 관내 10개 산하기관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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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검진·치료비 지원을 위한 드림스타트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원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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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N뉴스 수도권=황장하 기자) 수원시가 수원 드림스타트 어린이들의 안과 진료, 안경 구입비, 심리검사 및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병원, 정신건강치료센터, 검안과와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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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20~24일 지역 안과·치과·안과·심리치료기관 10곳과 드림스타트 어린이들의 검진·치료비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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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Dream Start 아동 통합 사례 관리자가 협약 시설에서 의료 개입이 필요한 아동을 요청하면 협약 시설에서 아동을 검사하고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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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기관은 ▲밝은미소안과 ▲다비치안경북수원 홈플러스 건너편점 ▲꿈꾸는소아치과 ▲엔젤아이치과 ▲연세웰키즈치과 수원광교점 ▲키즈웰치과 ▲버드내아동발달센터 ▲서수원아동발달센터 등이다. ▲ 하말한정신건강의원 ▲ 행복한동네클리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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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약 300명의 아동이 지원될 예정이다. 수원시는 드림스타트 어린이들이 다양한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위탁시설을 더욱 확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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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부터 시작된 수원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12세 미만의 영유아와 취약가정(수급자, 이류가정, 독신자)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건·복지·보육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모 가족 등). 현재 3개의 드림스타트센터(우만, 세류, 시네마)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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