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영산만년교
#수양벚꽃이 있는 풍경
#과도한 수정
가끔은 늘 보던 풍경보다 낯선 풍경이 더 끌릴 때가 있다.
그걸로 도망치고 싶니?
창녕의 이름은 비사벌이고 비사벌은 가야족의 하나인 비화가야의 수도이다.
만년교는 남쪽에서 영산마을로 들어가는 관문 역할을 했다. 원래는 목조 다리였으나 홍수로 유실되고 심하게 파손되어 나중에 화강암으로 재건되었습니다.
정조 때 세운 다리로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만년교라 불렀다.
순천 선암사 승성교, 보성 벌교 홍교, 여수 흥국사 홍교와 함께 조선후기 대표적인 홍계교로 보물 제564호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