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떡이나 간식으로 활용 가능한 영양밥, 꿀백설기

아침에 아들을 학교에 보내고, 남편을 회사에 보내고, 밥을 먹는 일이 쉽지 않다. 물론 먹고싶지 않을때도 있죠 가족들이 아침먹을 시간이나 정신이 없는건지 몰라서 아침은 뭘먹을까 늘 고민입니다 밤낮아침, 주제는 “아침으로 무엇을 원하세요?”입니다. 떡궁의 떡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아침에 떡을 안 먹다가 다시 떡을 먹기 시작했다. 암튼 로조시장에서 온갖 떡을 사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외에는 아침에 떡볶이를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마음에 드는 곳을 못찾고 여기저기 주문했는데 결국 주문한 곳이 너무 맛없게 느껴졌다. 어느새 아침 메뉴에서 떡이 사라졌다. 이번에 먹은 떡은 부산 떡볶이로 유명한 영양떡과 허니아이스크림이었습니다. 먼저 미국식 떡볶이 한 잔으로 주말 아침을 입맛대로 정했다. 찹쌀 베이스에 각종 곡물과 견과류, 콩류를 섞어 만든 영양가득한 떡으로 영양가득한 식사나 간식으로 제격이다. 특히 다이어트 도시락을 사면 탄수화물 대신 영양밥이 들어있어서 영양면에서는 최고라 이름도 영양밥일 수 있습니다. 특히 맛있는 꿀백설탕떡은 흑설탕과 꿀을 듬뿍 넣어 부드러운 맛과 적당한 단맛으로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영양간식입니다. 도토영이는 내가 사리곰탕면을 먹고 있다며 아침에 만들어달라고 했더니 내 떡을 다 가져갔다. 허니백수치는 꿀이 많이 들어있지만 생각보다 달지 않고 달달한게 생각보다 부드러운 떡과 잘 어울려서 너무 좋아요. 가위로 잘라서 한 조각 먹고 다 가져갔어요. 그래서 떡을 두 개 더 만들기로 했어요. 쪄서 먹으면 더 맛있지만 봉지에 포장되어 있어서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것도 편리하다. 간단하지만 맛있습니다! 저도 영양이 풍부한 떡볶이를 좋아합니다. 대추를 살짝 씹으면 달달한 맛이 나고, 반대편은 쫄깃한 담백 잡곡밥을 먹는 느낌이다. 저희집은 콤비 전자렌지가 있어서 용량이 커서인지 출력이 낮아서 2분정도 삶았더니 떡이 부드러워졌어요. 우는 아들. 맛있는게 맛있다 특히 꿀백설기가 조금 더 필요하다면 한국에 살다보면 떡이 땡기는 날이 많고 떡이 필요한 날이 많다. 집 근처에 떡집이 없어서 인터넷 서핑을 자주 하는데 앞으로는 생일떡, 잔치떡, 아침떡 모두 떡집에서 주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떡궁: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에서 직접 생산 판매하는 떡궁전 떡입니다.smartstore.naver.com#早餐年饼#半食年饼#儿童抱食#nutrition rice#年饼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