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룸식당 장심도블랙, 부모님과 함께하는 장어밥

마곡룸식당 장심도블랙, 가족모임에 딱 좋아요 오늘은 부모님을 집근처 장어집에 모셨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셔야죠. 부모님께 장어를 처음 대접해드렸는데, 좋아해주셔서 기뻤습니다. 장심도블랙은 숯불구이 장어집입니다. 최고급 숯과 사과나무 장작을 조합하여 장어의 고소한 맛을 최대한 끌어내는 곳입니다. 직접 장어를 구워서 얼마나 편리한지 알 수 없습니다. 한국적인 인테리어와 깨끗한 도자기 식기가 있어 가족모임에 딱 맞습니다.

장심도블랙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로 55, 2층 장심도블랙 예약 영업시간 매일 11:00 ~ 22:00 21:00 마지막 주문 전화번호 0507-1413-3003 예약문의 네이버, 캐치테이블 예약가능 장심도블랙 : 네이버 방문자후기 192개 블로그후기 120개 pcmap.place.naver.com 발산역, 마곡나루역에서 가까워서 도보로 5~10분 정도 걸립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차를 몰고 갔는데, 같은 건물에 최대 3시간 주차를 시켜주더군요. 덕분에 여유롭게 식사하고 갈 수 있었습니다. 장심도블랙이 있는 건물(마커스빌딩)에 주차를 했습니다. 장심도블랙은 2층에 있습니다. 엄마 아빠랑 여기서 식사하게 되어서 더욱 설레죠? 장심도블랙이 드디어 등장!장심도블랙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았어요.한국 선박의 목선을 모티브로 했고, 각 장식마다 한국적 요소가 담겨 있었어요.그래서 부모님을 모시고 가고 싶었어요.장어만을 위한 장심도블랙이 등장했어요~보시다시피 다양한 룸이 있어요.그래서 가족식사나 어른들 모시고 식사하거나 다양한 행사를 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일찍 먹었는데도 사람이 가득했어요!여름은 역시 여름이잖아요~방으로 안내를 받았어요.VIP라고 해서 기분이 좋았어요.(마곡룸식당) 장심도블랙룸 소개 4인석이었어요.대부분의 장어집과 달리 후드가 시야를 가리지 않아 차분하게 식사하기 좋았어요.인테리어도 한국식으로 되어 있어서 어른들 모시고 식사하기 딱 좋은 곳이에요.메뉴와 가격을 살펴보죠.장심도의 메뉴입니다.장심도의 특징과 장어의 효능을 알려드립니다. 더운 여름날 장어만큼 좋은게 없죠. 장어는 기력보충에도 좋고 피부미용에도 좋대요! 저도 먹어볼게요~ (마곡룸식당) 장심도블랙의 메인메뉴인 구이메뉴에서 강화도 갯벌장어는 350g에 7만9000원, 고창에서 직송한 자포니카 장어는 300~350g에 4만3000원입니다. 그밖에 장수탕, 국수 등 반찬도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미나리 잎에 살짝 구운 미역을 간장에 찍어서 원하는 야채를 얹으면 아주 맛있다고 합니다! 미역과 장어의 조합, 기대되시죠? 반찬도 내주시고, 오메가3 알약도 먼저 주셨어요. 장심도는 여러분의 건강을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마곡룸식당) 장심도 블랙반찬이 푸짐하게 제공됩니다. 장어와 함께 제공되는 생강, 파, 마늘이 제공되며, 반찬으로는 샐러드, 쌈장아찌, 콩나물이 제공됩니다. (마곡룸식당) 장심도 블랙소스 고추장양념, 데리야끼, 간장 등 다양한 소스를 즐기실 수 있으며, 황금소금과 와사비도 제공됩니다. 테이블 세팅 영상을 영상으로 보시겠습니까? 부모님과 저는 총 3명이 방문했습니다. 투풀++ 숯불구이 장어 2인분을 43,000원*2, 대왕무병장수탕을 11,000원, 대왕비빔국수를 6,000원에 주문했습니다. 이제 제가 즐겼던 메뉴를 소개하고 여기저기 추천도 덧붙여 볼게요! 숯불이 도착했습니다. 장심도는 숯도 조심조심해서 사과나무 장작과 최고급 숯을 써서 장어의 고소한 맛을 끌어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안주로 떡국 한 그릇이 나왔습니다. 떡국 한 그릇의 시원함이 더위를 완전히 날려버렸습니다. 드디어 장어가 나왔습니다! 작을 줄 알았는데 보시다시피 파 한 줌만큼 컸습니다. 첫 번째 컷으로 나왔기 때문에 식탁에서 조금 더 익혀서 먹으면 됩니다. 다른 사람이 구워준 장어는 다른 사람이 구워준 고기처럼 얼마나 맛있을까요? 부모님께 이야기하는 것도 즐거웠고, 제가 만지지 않아도 훌륭하게 구워주셨습니다. 그리고 식사 메뉴도 같이 나와서 장어가 구워지는 걸 기다리며 먼저 먹었습니다. 장어국만 봐도 기운이 나고, 비빔국수도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특히 국수 요리를 좋아하시는 아버지께서 비빔국수를 보시고 눈이 휘둥그래지셨습니다. 푸짐한 양을 집어 올리신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는 국밥을 가장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장어국밥이 자연스럽게 어머니 메뉴가 되었습니다… 참깨와 국을 잘 저어주세요. 한 숟갈만 먹어도 건강이 좋아집니다. 장어국밥은 밥이 같이 나오기 때문에 양이 꽤 됩니다. 맛있게 조리해주셔서 장어가 노릇노릇하게 익었습니다. 잘라주시기 때문에 그냥 드시면 되고 너무 편리합니다. 장어를 가지런히 줄지어 놓고 고르게 데워주셔서 노릇노릇해지면 뒤집으면 됩니다. 짜잔! 장어가 다 익었습니다. 정말 노릇노릇하죠? 얼마 전 어머니께서 강화도에서 장어를 드셨는데 강화도가 장어 산지라고 칭찬하셨지만 장심도는 정말 장어를 잘 굽는다고 하셨습니다. 다 익은 장어는 이렇게 옆으로 빼서 너무 익지 않게 합니다. 이제~ 먹을 시간입니다. 상추에 재배삼뿌리, 생강, 양념장을 싸서 먹었습니다. 예상대로 장어가 잘 익었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너무 고소했습니다~ 아빠는 정말 케일에 싸먹습니다ㅎㅎㅎ 숯불에 살짝 김을 구워서 싸먹으면 맛있다고 해서 먹어봤습니다. 이 조합 맛있지 않나요? 반찬도 다양하게 나와서 이런저런 조합으로 싸먹으면 너무 맛있었어요. 먹고 나서 디저트도 주셨어요. 매일 아침 식당에서 짜내는 케일즙과 약과였습니다. 케일즙과 단 약과로 마무리하기에 딱 맞는 식사였습니다. 부모님도 만족하실 만한 식사였습니다! 마곡룸식당의 장어 전문점 장심도블랙 복의 마지막 날은 8월 14일이라고 합니다. 올해 복의 마지막 날에 부모님을 만나러 가는 건 어떨까요?